익카 하면서 느낀건데




카멘 이후로 바로 > 카제온느낌임
(아 중간에 에키눈나랑 아브 여자력 싸움도 기억에 남긴함)


진짜 스토리적으로는 에기르 / 신아브 / 모루듬 생각 1도 안남

그냥 중간에 퍼렁 엄지발가락 ㅈ같았다 정도만 생각남



레이드게임에 서사가 무슨 소용이냐 하던 사람들있었는데

난 로아 스토리 좋아하는편이라

그릉가?하고 넘겼는데


이번에 확실히 알았어

서사없는 보스들은 존나 재미가 덜함.ㅋㅋㅋㅋㅋ

몰입안댐




아니면 애처럼 리얼 ㅈ같아서 기억에 남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