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냥 16배속 빨리감기 보는거마냥 후루룰룩 지나가버리고 오늘 눈뜨니까 그냥 기분좋은 꿈 한번 꾼거같음

나도 그대로고 와이프랑 애도 그대로고

대신 이제 셋이서 밖에 나가도 당당하게 우린 부부라고 얘기할 수 있다는거 정도?만 좀 달라졌을라나ㅋㅋ

그래도 인생의 숙제 하나는 해결한거같아서 기분이좋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