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발탄, 비아키스, 쿠크, 아브렐에 카멘까지

트라이를 무슨 10시간 20시간씩 박는거에 지쳐가지고 로아 중간에 접기도 하고 시즌3에 복귀해서 이젠 설렁설렁 하는 뉴비인데

베히모스나 너프 많이 먹은 하키 그리고 말할 것도 없는 에기르까지 너무 좋았음

노브도 너프 많이 먹고 가서 3시간 안팎 걸려서 좋았고


근데 노르둠은 그냥 영상도 보기 싫어가지고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서야 갔는데,

뭔 진짜 깨니까 피방 만찬 2시간 남음


근데 너무 빨리 깨버리니까 진짜 아무 것도 모르겠다;

파티에 숙련자로 보이는 딜러랑 서포터도 있어서 그냥 빨리 깨버린듯

미루고 미루고 미루면서 스펙은 높아서 로펙 1876점으로 트라이해가지고 3 밑줄잔혈 쳐먹긴 했는데

이걸 좋다고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클경팟을 가는게 맞나 트라이팟을 다시 가는게 맞나 애매하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