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자친구가 로아가 질린 것 같고 패치 방향성에 대해 불만이 많은지.. 

나한테 , 전재학은 진짜 애초에 패치 해야될걸 늦게하고, 일을 두번 하려고 작정한 것 같다면서 뭐라 하더라

나 : 어이... 쿠소온나 !!!!방금 그말 취소해라

여자친구 : 뭐... 뭣? 나는 내 의견도 말하지 못한다는 거야? 니가 뭔데 취소하라 마라야!!

건슬링어 (로아속 내 캐릭인데 현실세계로 환생함 , D컵 ) : 코로스까? 마스터  (한국어 아직 배우기전임) 

나 : 훗... 참아라 "건슬리엉" 네 총을 쓸 가치고 없는 쿠소 온나일뿐 

건슬링어 : (눈의 빨간 광채가 슬며시 꺼짐 / 전투 모드 off) 알겠습니다. 마스터. 필요시 명령을

나 : 어이, 여자. 당장 내 눈앞에서 사라지도록 , 전재학을 욕하는년 따위의 말을 들어줄 가치도 없다.
여태까지의 정을 생각해서 살려줄테니 당장 꺼져라. 

그리고 여자친구는 두려움에 떨며 울면서 집을 나감;;

그래도 전재학을 욕했던 것 말고는 . D컵의 최고존엄 미소녀긴 했는데, 다시 달래줘야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