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날도 더운데 옛날에 먹던 국수해줄까 묻길래
(촌에서 나고자란 60대중반)

궁금해서 해달라했는데

찬물에 국수면담고 간장부어서 먹었다

내가 감히 그 시절 삶을 어떻게 가늠하겠냐만은

찬물국수는 진짜 아닌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