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그렇지만 않은 가정이 있을 수는 있어도

명백히 여유가 없는 사람은 계산적이게 돌아가고

자식의 교육에서 배제할 요건이 될 가능성은 매우 높다



남의 가정에 타인이 왈가왈부할 일은 아니고

자식된 입장에서 집안 상황이 기여할 상황인지 아닌지 판가름 하는 것도

성인으로 나아갈 척도에 영향이 발생한다는 것만은 확실하다



타인의 가정에 훈수를 두자고 한다면

자신의 집안은 어떻고 교육관은 어떠며 경제 상황이 이러한데

어떠한 결정으로 난 이렇게 성장했다로 말하면 될 일이다

그보다 진정성 있는 전달이 어디 있을까



그럼에도 그것을 상대가 못 받아들인다고 해서 성을 낼 것도 아니다

당신은 교육의 신이 아니다

교육을 위해 공부에 매진한 것도 아닐 것이다

타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