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두각시마냥 하라는대로 움직이라는대로 하고 억지로 계속 웃고있고
하객은 걍 몇십초..? 1분내지? 인사만하고스르륵 지나가고
의미 없대
나는 부모님 체면도있어서 하고싶기도 한데
여친이 그렇게 싫어하면 시키고싶지 않기도해

너네라면 어떡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