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제외 겜하면서 디코하다 질린게

3년반정도 전에 메이플하던시절 해방하려고 파티짜서 그때당시엔 뭐 하루에 많이박아야 2탕 보통 1탕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컨 진짜 심연이였던 사람이 맨날 약속시간 1시간전에서야 빠진다해서 맨날 대타구해서 하는거 일상이였고

심지어 따로 연습도안해와서 이번달 못깨는거 아니야? 싶었는데 아니나다를까 3주차에 찐모로 박는데 너무못해서

본캐는 이미 해방 경험 있고 지인꺼 대리컨해주시는분이 파장이였는데

파장이 한소리 하니까 소리지르면서 욕하면서 싸우다가 결국 그사람 대리맡겨서 클함..

그리고 그사람 내보내려고 파티 쫑내는척하고 그사람빼고 다시 모여서 했음..

ㄹㅇ심연이였던게 당시 30분팟인가 기준 3페 1분에 3조가 1인분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그사람이 잡았을때 전분기준 분당 2조 살짝 넘는수준이였고 대리기사가 잡았을때 분당 4조를 넘게 박았으니 얼마나 폐급이였는지 알수있는부분..

저 이후로 메 접고나서는 친구제외 겜하면서 디코해본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