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을 즐겜러라고 호소하는 사람
진짜 존나 싫어함

게임을 못하고 기믹을 유기하고 공낙피 유효가 씹창이 나고 딜통나무를 들게 시키면서
" 나 즐겜러인데? " 라는 방패 뒤에 숨어버림

이렇게 안해줬으면 좋겠다. 라고 좋게 좋게 말해도
그렇게까지 해야하나? 하면서 주변 사람 피곤하게 만듬

서로 알게 된지 얼마 안된 사이면 걍 조용히 멀어지면 됨
근데 이런 사람은 넉살이 좋거나, 추가적인 이유가 있어서

보통 n년지기 지인이거나,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이거나 함
이러면 더 머리아픔

쳐내지도 못하고 통나무는 ㅈㄴ들고 고칠 생각도 안하고
난 그래서 먼저 지 입으로 즐겜러 입에 담는 사람 상종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