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아직 베른남부 스토리 안보신 뉴비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ㅎ


뉴비가 드디어 오늘 스익으로 베른 남부까지 밀었는데요,,,(아침부터 일어나서 햇음ㅋㅋ)
하 진짜 ,,, 그냥 말이 안나올 정도
이런 미친갓겜이 도대체 어디에 있나요

진짜 로스트아크 처음시작하고 베른 남부가 최고연출이래서
유튜브 볼때도 베른남부는 다 피하면서 보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 유지하고 스토리봤는데
진짜 너무 잘했네요,,,

제레온 희생땐 진짜 눈물 광광,,,너가 그렇게되면 내가 마음이 편하겟늬,,,ㅠㅠㅠㅠ
진짜 나름 애착캐릭터였는데 ㅜㅜㅜ

벨리온 유적지부터 하나둘 모이기 시작하는데 솔직히 이때부터 가슴 웅장해져서
와 소리밖에 안나온 상태로 게임하는데 진짜 혼돈의 권좌에선 그냥 숨쉬는것도 까먹고 게임했어요,,

각 지역 대빵들이 그들만의 칭호로 불러주며 도와주러 왔을때
그동안의 퀘스트들은 전부 헛된게 아니었구나 생각들고
기사단 진격씬에선 그냥 하,,,ㅠ

니나브는 진짜 대존예핵존예무한존예,,,

실리안 등장은 진짜,,,
왜 다들 용기의 노래를 기억하라고 했는지 여기에서 알아버렸어요
무슨 국가가 이렇게 웅장해,,
진짜 이때 숨 쉬는것도 까먹고 너무 웅장해져서 뭐라고 말도 못하고 그냥 했네요,,,

진짜 스토리 너무 재밌어 너무 재밌어,,,
엘가시아도 진짜 재밌다는데 빨리 하러가야겠어유,,,
대륙 스토리 끝나면 섬 퀘스트도 다 하러 갈래,,,
그 별빛등대섬? 그거 너무 궁금해요 ㅜ

다른 분들도 저처럼 이걸 느꼈던적이 있으셨겠죠? ㅋㅋㅋㅋ
한동안은 다른 게임 절대 못해,,,(사실 다른거 하지도 않음)
사랑해 로스트아크,,,

로뽕 최대치로 차올라서 이 감정을 공유하고 싶어서 한번 주저리 주저리 써봤습니다 ㅎㅎ
이제 다시 스토리 밀러 갈게유!
다들 행로 즐로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