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서 밀어줘야지...
카멘때는 본부장이 직접 밀었으니까 됐겠지
그니까 금강선 가만히 있지말고 움직여봐라

쇼케이스가 없으면 금강선의 의지부족과 전재학의 무능을 함께 욕하겠다
빨리 쇼케이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