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전거 10키로 달렸다가 쉬는데
눈앞이 흐려지면서 별처럼 반짝거렸음... 119에 신고하려다
핸드폰도 흐려져서 안보임.
다행히 일어나서 걸어보니 나아지더라.

로아 숙제도 못하고 병원신세 질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