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일종의 앨리스증후군인가?
본인이 세상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하는건가?

배려심이나 사회성 이런걸 따지기 이전에
그냥 자기한테 이득이 되는 사람들 똥꼬는 잘 빠는데
기타 사람들한테는 아예 존중이 결여돼있는데
이런게 소시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