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제 막 1680찍고 하기르 트라이를 준비중이었음
깐로아로 깐부 찾으러 다니는데 1680워로드가 있어서 신청넣음 근데 알고보니 그건 배럭이었고 17층 브커가 본캐였음
깐부는 다캐릭 1680+이었고 난 한캐릭 1680 나머지 1640 2캐릭이었음ㅋㅋㅋ..
근데 깐부가 그거보고 오 귀여운 모코코잖아? 하고 줍즙해서 이렇게 키워버림

깐부된지 2달정도만에 봤는데 서로 그저 웃음만 나왔음
드라이브도 하고 손도 잡고 부산에서만 살것같았던 내가 서울로 와서 이제 결혼준비중
너희도 얼른 좋은 깐부를 찾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