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제로스의 속삭임에 아만의 허리가 활처럼 휘었다

아만의 몸속의 카제로스의 거대한것이 들어가자 아만은 그만 정신을 잃었고

카제로스는 거칠게 때론 부드럽게 아만의 몸속을 탐욕스럽게 헤집어놓았고 아만은 그저 몸도 마음도 빼앗길 수 밖에 없었다 그렇게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어디선가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아만"

그를 부르는 목소리에 정신을 차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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