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우리집 개임

안마의자 앉아있는 걸 좋아해서 아버지는 안마의자 사용을 포기하고 의자 앞에 계단를 깔아주셨음

몹시 좋아함

어쩌다보니 화장실 배변훈련이 이상하게되어버려서 복도 끝 화장실에서만 용변을 보게됨

우리집 남매 다 출가한 뒤로는 우리가 쓰던 복도 끝 화장실이 개 전용 화장실이 되버렸음

그래도 좋아 이제 스무살인데 조금만 더 살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