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선은 자기가 아끼고 좋아하는 작품으로 게임을 대하니

카멘을 소개하고 싶고 알리고 싶은 마음에 그정도로 한거고


전재학은 그냥 하나의 일로 대하니

이런 상황이 나오는거임

당장에 로아온때 금강선이 스토리 썰 푸는거랑 전재학의 스토리팀 발언만 비교해 봐도


물론 금강선 옹호하는건 아님 나도 낙원 스크롤시절 욘 안타뺑뺑이 등등 다 겪어봐서

금강선 그렇게 좋아하진 않음 패치 자체는 전재학이 더 나은거 같기도 하고


다만 게임에 대한 애정 자체는 차이가 많이 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