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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8 19:01
조회: 2,965
추천: 1
하 헤어졌다서로 일이 바빠서 저번주 오랜만에 만났는데
이젠 보고싶지도 않냐고 이제 질리냐고 짜증부터 내더라 나도 일이 바빠서 겨우 겨우 얼굴 본건데 그런 소리 들으니 진짜 속에서 확 끓더라 만나는 동안 한번도 소리 지르고 화내본 적이 없는데 처음 서로 소리 지르면서 싸웠다 그리고 나선 그냥 택시 타고 가버리더라 그리고 혼자 낮술 먹다 새벽에 깼는데 길드 남자 유저랑 단 둘이서 새벽에 계속 로아하더라 그날 하루가 아니라 그때부터 쭉 대놓고 보라는듯이 내가 있는 디코방 채널에서 그러니까 신경 쓰이고 미치겠더라 그래도 여기까진 헤어진게 아니니까 불편하다고 솔직하게 얘기해봤는데 본인이 알아서 철벽친다고 그런 사이 아니라고 의심하냐고 짜증내더라 그 소리 들으니 눈물부터 나더라 그래서 그냥 그럼 헤어지자고 했더니 저녁에 보자더라 근데 내가 그냥 그만하자했음 그래서 저녁메뉴 추천좀 어제 냉면 먹었으니 다른걸로 밑에는 내 아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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