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랑 말도 섞을줄 몰라서 종겜 음성 디코방에 여자들어오는 순간 말이 없어짐

운좋게 말이 트이게 됐지만, 씹찐따 발언으로 분위기 곱창냄

그래서 여자보다 남자랑 겜하는게 더 편함

인벤에서 똥글을 싸며 주위에 아무도 없을때 ㅈㄴ 낄낄 빠갬

인벤을 취미로 함

게임 실력이 애매하게 있어서 부심부리다가 큰코다침

아이 있는 아주머니가 아이보고 인사 시키면 삼촌이라 부르라함

방구석에만 쳐박혀서 나오라는 친구조차 없음

술, 담배는 안하지만 게임에는 목숨을 검

여자 손 잡아본적 없음

부모님 외에, 자신을 사랑해줄 누군자 조차 없음












쥬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