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인데 58세이시고
장례식장이 제주도라 직접 못찾아갑니다..
알게된지 1년되고 퇴근할때 인사만 하는 사이입니다.

부조금 계좌이체하고 카톡으로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러면 다음에 뵐때 안어색하게 뵐수있나요?

떡같은거 사오시면 먹어도 눈치 안봐도됨?

저랑 나이차이는 30살넘게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