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만원 박고 4900만원 회수해가는거나
걍 100만원 쓰고 남는거 없는거나

쓴 사람 입장에서는 둘 다 똑같이 100만원 쓴거지만

게임 입장 (게임사 입장 x)에서는 후자대비 전자가
4900만원어치 컨텐츠 소모속도가 빨라지고
유저 & 게임사 눈높이가 높아지는 대신에 (좋은 말로는 경제성장)
4900만원어치의 누군가 짊어져야할 빚 또는 폭탄같은게 남겨진거임

이게 다 현실찐부자, 코인부자, 인방스트리머, 전세사기범, 코로나대출거지 들이 게임이라는 건전한 문화에 회수라는 독을 푼거라고 나는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