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고비라고하시는데 뭐 운좋으면 살아계실수도 있고...
3일째 손만 움직일수있는 상태신데

내가 일하는게 대타를 구할수가 없는곳이라
나없으면 못굴러가기도 하고

말은 해놓긴했는데 뭔가 힘들거같긴한데 우선 알겠다곤 하시는데
날도 정확히 못말해주고 상황이 답답함

아직도 실감이 안나네 며칠전까지만해도 웃으면서 전화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