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입원 할때 우리는 버스 공제회 개새끼가

지급보증 서준거로 알고 있었음

근데 담당 의사왈 폐렴은 교통사고와 관계없다

교통사고가 폐렴의 악화요인은 될수있다 함



수술 시도 후 산소포화도 40까지 떨어져서 전신마취 중 포기

언제 수술이 다시 가능한지 안알려줌

다음날 외가에서 왔을때 수술중 실패라고 하고

산소포화도 40 이거만 기억하는 상태

수술 언제 하는지 명확하게 언급 없어서

외가가 다른 병원 이전 하자함



어머니 상태가 이 병원 넘어와서 더 심해져서

책임 회피 하고 싶었는지 며칠있다 이송 다른데로

할수있게 해줌



퇴원 수납 하는데 맨 처음 자보험

그런데 이게 건강보험 처리로 바뀜

병원비 11배가 되어 버림



이송하자 마자 다음날 수술 하고 어머니 회복중

병원비 너무 나와서 병원비 실손보험 청구 하려는데

가퇴원 한지 5일 째 인데 아직 안끝났단다



대체 언제 끝나는건지 모르겠다

전화 해도 담당 하는곳에서 콜백이 없어

문자 해준다 해서 기다리는중인데 대체 뭐지




자보험 처리 할줄 알고 온갖 비급여 다 했다가

건보 처리 되니 개판나서 이런건가

뭔지 알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