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찌가 이렇게들 아이려니하게 다 쿨증이 떴다보니

써보고 있는 입장에서 소감문이나 작성해보아여



1. 블레(잔재)

제일 영향없을 줄 알았지만 의외로 아덴 버스트쓰고 소앱이 틱틱 걸리는 그 묘한 쿨걸림을 느끼게 됨

익숙해지면 할만하긴한데 종종 그 매끄러움에 약간 탁 걸리는 느낌?을 받음

2. 건슬(사시)

로즈 쿨 같은거나 라이플 사이클에 불편함이 생기지 않을까 싶었지만

자체 쿨감이 있다보니 체감은 안되는 편.

심지어 속행도 채용 중이기에 어차피 사이클 정렬이 필요없기도해서 체감 안되는 듯?



3. 기상(질풍)

진짜 7광휘 쓰고 있음에도 전혀 쿨증으로 인한 불편함 따위 체감 못하는 중..

아주 야무지게 좋은 듯



4. 배마(오의)

은근 체감되는 편. 아무래도 자버프 사이클 딜러다보니 쿨타임이 정렬되어있고 딱딱 눈에 보이다보니

딴 팔찌쓰다 써보니 아니 이 타이밍에 살짝 쿨이 안돌아왔네; 같은 경우가 많은 듯

애초에 좋은 옵션이라 익숙해짐 상관 없지만 4직업 중 가장 크게 체감 되는 편





결론 : 쿨증 팔찌는 매우 맛있는 팔찌 옵션이다.

다만 점수를 넘 짜게 주는 편이라 로펙 기준으로 하옵(4.5퍼) 기준 2.88퍼 밖기 안쳐주기 때문에

점수자랑이나 랭킹이나 점수컷인 상황에선 꽤 아쉽다? 정도

+1퍼정도 더 줘도 되지 않을까 싶지만 ㄲㅂ긴함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