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들이 미국에 사시거든? 근데 이제 미국에 사는 한인들이랑 한국 놀러왔다가 아빠랑 해서 베트남 여행가기로 하고 여행사 끼고 알아보고 계신가봐

뭐 지인의 지인의 지인인가 그런 사람이래..
근데 가격을 거의 명절급으로 부름(우리 설 연휴때 갈때도 130내고 갔는데 100만원 불렀대.. 4월 평일 일정인디)
그리고 카드 결제 하면 돈 10% 더 내야 한다. 개인 계좌로 돈 보내달라 뭐 그러나봐

한국인 대상으로 했으면 절대 못할 짓들인데 저러고 있으니.. 한다리 건너 아는 분이라고 하니 참고 있지 아니었으면 고모한테 말해서 바로 국내에서 신고 때렸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