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람들은 종 부셔지고 세뇌 풀렸지만
애들은 정신이 미숙하거나 세뇌가 더 깊게 박혀서 종이 부셔져도 그저 루페온을 외침
클로리안이랑 페데리코가 아무말못하고있는데
네리아가 울면서 동생붙잡고있는데 동생은 그저 루페온만 이야기하고 점점 어두워지면서 네리아 우는소리와 랄랄라 루페온 노래가 같이 들리는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