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코코때 만나서 사실상 깐부로 지내던 도화가의 신이 있었는데
쪼꼼씩 틀어지다보니까 연락이 끊겼어
예전엔 카제 탑텐 욕심낼만큼 열정 가득한 친구였는데 지금은 접은거 같더라
카제 한다그러면 진짜 내 스펙 다운되더라도 10겁 9겁 분배해서라도 데려갈 의향있을정도로 잘하는데 그립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