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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02:23
조회: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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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말하지만 신뢰도 도입시 골드빼고 모든 재화는 거래소 거래로 바꿔야했음.(아비도스 타령하는 친구들은 보삼)결국 그전에 (비)나이스 이슈로 보품까지 풀기로 한게 결국 돌아 돌아 지금 시스템 붕괴를 보는거임.
원인분석을 할때는 과정이 중요함. 1. 골드와 보석은 과거부터 현거래 물품이었음. 2. 신뢰도를 도입하려면 보석 포함해서 모든 개인거래를 막아야 했음(골드빼고) 3. 신뢰도 도입전에 (비)나이스 광휘 이슈로 불타다 결국 변동없음을 선택함. 4. 따라서 신뢰도 도입을 했지만 보석 개인거래가 공존하게 됨. 5. 신뢰도에 압박받던 생활러들이 이제 아비도스를 현거래 물품으로 신뢰도 도입후에 들고 나옴. 과거엔 아비도스 현거래 없었음. 당연히 그들은 방법을 찾음. 왜? 원칙이 무너져있는 신뢰도 시스템이니까. IF) 신뢰도 도입할때 보석의 개인거래를 막았다면? 당연히 개인거래 가능 모든 아이템들도 거래소 거래로 바뀌었을꺼임.(아비도스도) 애초에 신뢰도는 골드만 개인거래 되고 나머진 거래소 거래가 되야 돌아가니까. 결론. 그래서 보석에 대한 광휘 이슈때 변동없음을 재학이가 선택할때 신뢰도 우회는 태생적으로 탄생할수 밖게 없음. 신뢰도 환치기. 얼마나 웃긴상황이냐. 보석에 대해 다들 민감한거 아는데 어떻게 되었던 그 결정으로 인해 생긴 파생상품임. 좋던 싫던 보석은 모든 곳에 현재 영향을 주는게 사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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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염] 게임 망해서 화가 잔뜩 났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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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염] ㅈ망하니깐 악 밖에 안 남았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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