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중에 우울증인 사람이있는데 가족행사나 가족여행 같은걸로 만나게되면 
수저 놓기, 야채 가져오기, 먹고나서 설거지하기, 설거지를 안한다면 도와준다고 말이라도하기
이런 기본적인것도 안하고 멍하니 가만히 있는데 우울증이라서 이러는건지 그냥 사회생활적으로 모자란건지 모르겠삼
안시키면 가만히 있고,, 안해가지고 내가 다 떠맡아서 하는데 슬슬 짜증나려함,,
근데 우울증이라서 그런거면 내가 이해를 해야하잖아.. 혹시 우울증 겪어봐서 잘알거나 아니면 주변에 또 비슷한 유형의 사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