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
-> 질서 / 혼돈 비율에 따라서 질서 / 혼돈 젬 나올 확률 달라지고
-> 등급 비율에 따라서 특정 등급으로 나올 확률 달라지고
-> 안정 / 견고 비율에 따라서 또 이거 나올 확률 달라지는거

이거 3개는 거의 확실한 거 같은데

가공 이후 젬은 본인들 확정된 스탯(질서, 효율, 공, 추피, 낙인 등)값 중에서
랜덤으로 스탯뽑아서 해당 값되는 거 같지 않음? << 이 점이 조금 불확실

그래서 개인적으로 합성 자체를 어떻게 이용해야하냐고 느꼈냐면
(1) 가공 전 젬으로 내가 깎을 만한 젬 (질서 / 혼돈) + (안정 / 견고) + 희귀 이상 등급을 의도하며 합성한다.
ex) 안정 고급 젬 x 2 + 아무 질서 희귀 젬 => 안정 희귀/영웅 젬 노리기

(2) 가공 이후 젬 중에서 스탯 이곳저곳 애매하게 붙어서 개 망한거 합성은 무의미하니까 안 하는게 좋음
나중에 엔드급 세팅할 때 기존에 질서/효율 5/5발사대 쓰던거 + 공/추피 5/5 붙었는데 남겨뒀던거
이런거 합성해서 질서/효율/공/추피 5/5/5/5 노리기 << 가공이후 젬 합성은 이런 용도로 쓰는 느낌 

합성시스템 자체를 이렇게 이용하는게 베스트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