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라ㅎㅎ

난 솔직히 내 생에 결혼이란건 없을 줄 알았는데
지금 예비와이프 만나고 결혼이 너무너무 하고 싶어서 어찌어찌 했는데 여기까지 왔어

결혼까지 280일정도 밖에 안남았어서 이제 시작이지만
아직도 시작이 실감이 안나

나 주위할개 뭐가 있을까??
안싸우고 서로 잘 상의해서 결정하는건 당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