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게라는 여행사가

카제로스 퍼클런이라는 스탬프 투어 여행 패키지를 냈고

유저들은 이제 돈과 시간을 들여 해당 여행패키지를 즐기러 왔음.



근데 막상 해당 패키지 여행을 출발하고 보니

갑자기 비행기 결함이 생겨서 연착륙시간 지연되버려

현지 도착하고 보니 분명 패키지 상품설명과는 다르게

숙소까지 가는 길은 비포장 도로에다가 숙소는 뭐만 했다하면 차단기 내려가.

여행사에 따졌더니 자기들도 이번이 두번째라 미숙하다고 미안하다며

부랴부랴 숙소 바꿔줌.

그래 그럴 수 있지 하고 다음날 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스탬프런 할라고

공대원이리는 친구랑 출발했어.

근데 중간 스탬프까지는 괜찮다가 거진 막바지에 접어들어서

스템프는 있는데 옆에 인감이 없어서 도장을 찍질 못해

심지어는 훔처서 도망가는 사람이 있어


지금 딱 이런 상황인데 이런 상황에 여행사는 스탬프런 1등한 팀에게만

여행비를 페이백 해주겠데.



이게 맞냐? 님들이라면 여행사한테 검수도 똑바로 안하고 출시한
패키지 상품 안따지고 넘길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