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 공대는 사실 시작부터 뒤틀려있었다.

비방룰을 애매모호하게 정하고 시작했음.



2.
블떡기의 '치즈많이 받으셨잖아'는 악의적인것보단 공대장으로서 분위기 환기 차원이었다.

블떡기가 공대장 포지션인데 원래 심성상 말을 (명확하게) 잘 못한다.



3.
비방하자 했을때 당시 내 민심상 퍼클을 못하면 평생 조리돌림행일게 뻔해서 멘탈이 나갔었다.

그래서 사실 공대적으로는 방송에서 이런 메모장 쓰면 안되는게 맞는데 당시 너무 멘탈이 나간 나머지..

(빙구사건?의 시발점인 메모장)



4.
빙구와는 오래 합을 맞춰왔다. 나한테 한 그 워딩은 그냥 내가 말을 애매모호하게 했어서 그런거고

타공대 카카시발언은 그건 쉴드칠 거 없이 잘못한게 맞다



5.
영도 소리를 완전 끌 수 있긴 한데 예의가 아닌거 같아 소리 조절하고 들으면서 했다.

내가 하루 못친 날이 있었는데 세빙(서폿)이 영도에 대해 공대적인 차원에서 지적해주더라.

그날 이후로 빡집중함.



6.
오닉쮸 뒷담은 잘못한게 맞다. 사과도 받았다



7.
퍼클하는데 집중해야하는데 빙구, 오닉쮸, 내가 쓴 메모장 3개가 머리를 계속 돌아다녔다.

차라리 공대원들이 못하고 분위기 화기애애한게 낫겠더라.


난 여태 로아에서 실력적으로 절대 멘탈 안 나갈 자신 있었는데

이번에 뭔가 그렇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