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카제 퍼클 시작하고 망령회 방송 보기 시작해서 도읍지라는 방송인이 있는 것도 이번에 알았는데,
사람이 볼수록 참 괜찮네.
여캠인데 내숭 떠는 것도 없고 팀 분위기 잘 맞춰주고 항상 밝아.
아까는 이다가 선짱이랑 읍지한테 '낙엽(선짱)이랑 메뚜기(읍지)'라고 하니까 '낙엽말고 귤이라고 하죠, 낙엽은 지는 거라서 어감이 안 좋잖아요' 이러는거 보고 극호감캐됐음 ㅋㅋㅋㅋ
그나저나 망령회 오늘은 1관 깰 수 있으려나.
10일째 똑같은 거 보는 중인데, 방송으로 얼마나 반복 학습을 했는지 더퍼안하는 내가 짤패를 외워버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