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살땐 봉투 있어서 째끄만거 자주 사서 버렸는데
옆에 지역 이사오고 여긴 봉투가 없는거야
음쓰통은 밖에 바퀴알 깐거 같이 들고 올까봐 무섭고
그래서 맨날 공원까지 가서 돈내고 버렸는데
엄마가 음쓰처리기 사줌
이거 진짜 신세계다
자취 생활 필수품 1. 건조기 2. 제습기 3. 음쓰처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