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친한 지인들끼리, 또는 데이터가 충분히 나와서 판이 깔리면 날라다닐수 있음. 그런데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끌리는 자리에서의 긴박한 상황에선 심리적인 부담이 많이 커짐.

옛날 사람들이 흔히 새가슴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이런 케이스인데 나도 똑같은 성향이라 공감이 잘 됨. 그래도 우리랑 같이 멘탈 약하고 새가슴인 대표적 유형인 페이커도 우승 여러번 한거 보면 결국 본인이 이걸 어떻게 극복할지를 잘 찾는게 중요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