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9-01 11:26
조회: 1,091
추천: 0
포셔가 나랑 좀 비슷한거 같음같이 친한 지인들끼리, 또는 데이터가 충분히 나와서 판이 깔리면 날라다닐수 있음. 그런데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끌리는 자리에서의 긴박한 상황에선 심리적인 부담이 많이 커짐.
옛날 사람들이 흔히 새가슴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이런 케이스인데 나도 똑같은 성향이라 공감이 잘 됨. 그래도 우리랑 같이 멘탈 약하고 새가슴인 대표적 유형인 페이커도 우승 여러번 한거 보면 결국 본인이 이걸 어떻게 극복할지를 잘 찾는게 중요할거같음.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둔둔] 여름 신캐는 남데런 남리퍼 남블레
[클라드시엘] 쟨 혼자 왜 저럼?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백염] 게임 망해서 화가 잔뜩 났노 ㅋㅋㅋ
[규듀기] 여름 신캐는 남자 창술사
[전국절제협회] 상면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백염] ㅈ망하니깐 악 밖에 안 남았노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