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탑텐나오자마자 우수수 공대폭파되는 모습보다

막차안에 클리어 해야한다는

어찌보면 더퍼스트 라는 축제의 최후의 불꽃놀이같은 느낌으로

응원하면서 즐길수 있을거같은데

뭔가 탑텐 끝! 땅땅땅! 하니까 깔끔하긴한데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