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에는 갓 게임 사이클이라는 것이 존재함

이 사이클은 게임이 갓게임에서 ㅈ망겜이 되는 전 과정을 보여주며,

골드의 가치가 갓겜력, 그 자체라는 것을 알려줌.



왜 골드의 가치가 갓겜력일까?



쌀숭이는 항상 일정량의 골드를 생산해 시장에 공급함.

게임이 재밌어서 유저가 골드가 비싼걸 알면서도 골드를 사다쓰면 골드값이 올라가고

게임이 재미가 없어서 유저가 소비하는 골드가 적어 공급되는 골드 양이 많으면 골드값이 떨어짐

이렇게 인게임의 재미와 골드의 가치는 비례한다고 볼 수 있으며 

골드의 가치를 지탱하는 힘을 갓겜력이라고 부를 수 있음.




로스트아크는 "보이지 않는 쌀숭이"가 존재하며 이 사이클의 생성에 크게 기여함.

"보이지 않는 쌀숭이"란 갓겜력의 매개체 같은 존재임.

신규 컨텐츠가 출시되어 게임이 재미있을땐 골드 소비량을 크게 늘려 골드의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게임이 재미가 없어지면 감가를 먹었더라도 골드를 팔아 골드의 가치를 낮추는데 기여함.

골드의 가치가 갓겜력을 나타내는 하나의 지점이라면 이를 유동적으로 조정하는 

매개체는 보이지않는 쌀숭이라고 할 수 있음



사실 다 개소리고 월급루팡하려고 열심히 썼다가 퇴근해야 돼서 감ㅎㅎ

다들 맛저하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