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영화나 드라마들 보면 결국 주인공을 비롯해서 등장인물들이 하는게 사적 제재자나?

법에 의해 처벌 받지 않거나, 피해자나 국민여론이 보기에 충분하지 않은 법의 심판을 받아서 결국 사적제재가 들어간다는 건데

그럼 이 사적제재도 범죄라고 했을 때 어찌보면 범행동기가 명확하잖아?

그러면, 술먹어서, 정신병 있어서, 그냥 이런 ㅈ도 아닌 범행동기가

저씹새가 뒤질짓 했는데 안뒤져서 내가 죽임ㅇㅇ 이라는 명확하고 사적인 범행동기보다

더 죄질이 덜 나쁘고, 감형의 이유가 되는게 맞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