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쪽으로 준비했던애인데

사귈때 바람피고 남자관계 복잡하고, 뭐.. 자기가 가정폭력을 당해서 그런지 아버지 욕 엄청하고 남혐하고
페미하고 나한테 한남이여서 그런것도 이해 못해주네 마네 하다가 헤어졌는데

엄청 잘살고있네.. 주변 사람들은 절대 모르겠지?
그냥 그러려니 하고 흘려보내야하나 근데 겹지인이 생겨서 고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