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소에는 나 스스로 내 인생에 만족하고 

일끝나고 내가 하고 싶은 게임하면서 즐겁게 살아가고 있다 라고 생각하는데 

저 영상만 보면 나이를 먹어서 여성호르몬이 나오기때문에 그런건지

아니면 나도 모르는 내 속마음을 건드려서 그런건지 울컥함.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부모님의 무한정의 사랑을 받아오곤 있지만 ​

같은 눈높이에서 나를 위로해주는 사람이 필요한게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