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학이 유저말에 휘둘려서 게임이 이상해졌다? ㅋㅋㅋ
아니지 아니지
귀 쳐닫고 눈감고 병신같은 패치만 찍찍 싸갈기다가 유저수 반토막 반의반토막 나니까
갑자기 저 귀가 들려요 하면서 바람맞는 갈대마냥 우왕좌왕하다가
남은 유저마저 등 돌리게 만든게 전재학인데 뭘 잘했다고 방패 세워주는건지 모르겠네

유저 말을 그렇게 잘 들으셨으면 게임이 여기까지 오지도 않았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