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예전엔 벨가 버스로만 매월 300 정도씩?
버는 사람들 많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요즘은 골드 가치가 많이 하락해서인지
순수하게 즐기는 사람이 더 많아진 느낌적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