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썰이 있는데

1. 상하탑 출시하고 10주동안 엘40 안깎이니까
"어..  야 매번 놀리기도 미안한데 서폿 하나 빼놓을테니 같이갈래?"
하던 서폿이 있었음

2. 맨날 나한테 쌍욕 존나박던 애였는데 하칸 트라이간다니까
"이 좆밥새끼 드디어 하칸가네ㅋㅋㅋ 서폿으로 도와줄까"
하던 애가 있었음

3. 카멘 더퍼스트때 "개씨발 난 잘했다고 잘했다고 으아아악"
하고 있으니까 자신있으면 오셈 성불 도와줌 하던 애도 있었음.



의외로 여기서 망나니같은 애들도

다들 내심 착한애들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