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9nW5CAx0YAY?si=PX58PYv7e0fYKObL


영상 7:40 부터 말하는데

왜 “모름” 투성이의 연출이 나왔는가에 대한 설명도 된다고 느낌



현재 로아팀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부분이자 분위기가
카제로스를 잡고 아 드디어 완- 쳤네 이런 분위기로 흘러가는걸
가장 경계하지 않았을까라는 짐작인데

실제 인게임이나 인벤 분위기도 4막 종막 출시 전 그런 분위기가
팽배해 있었어서 연출에 있어서 전부는 아닐지라도 그런 의도가
어느정도 섞이지 않았을까 라는 짐작에 공감이 가는듯 ㅋㅋㅋ


물론 그렇다고 해서
샨디 환영술, 가자 에버그레이스가 짜친다는거엔 변함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