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ㅅ님 영상도 보고 뭐 이런 식의 스펙업 게임이 생각해보면 없었던거 같긴함

너꺼 좋으니 좋은만큼 돈 좀 더내! 하는 경우는 꽤 많이 봤지만 ㅋㅋㅋ

전설이 진짜 너무 좀 빡빡한거 같긴함 하다못해 의지력 11/11이 아니라 +1해서 12/12만 있었어도

어찌저찌 일반 전설단 유저들도 좀 키고 다녔을탠데 11/11에 14활성화는 조건 자체가 너무너무너무 빡센 듯

지금 전설단 유저들은 심지어 4막 출시 때 부터 카게 가토 휴게로 쌓아놓은 후 달려온 유저들이 대다수고

이것저것 패키지나 이벤트로 젬상자들까지 받아서 어찌저찌 활성화하는 유저들 천지일탠데


이 후 올라오는 유저들이나 배럭들은 이게 되나..? 싶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