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소비자 입장에서 가게의 실수를 몇번이나 이해 해주고 몇년이나 기다리고

몇번이나 매크로 답변을 받으면서 목 빠지게 기다렸다가 돌아 오는건 줬다 뺏기인데 씨발 그럼 언제까지 또 기다려?

우리가 씨발 무슨 집에서 키우는 뽀삐냐?

인파가 아주 개새끼로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