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 꽤 연락이 오는데 이런거 나만 거슬리는지 함 봐주라

동업자 받을 생각이 있냐? 는 건 전혀 상관이 없음

근데 대놓고 첫 메일 질문부터 내부 업무 진행 방식이나 개발 방식을 묻는 건 고사하고

수익 분배는 어떻게 되는지 얼마 벌리는지 동업자 받으면 얼마 줄 수 있는지 툭툭 던지는 메일들이 꽤 왔었음

그런데 하나같이 포폴 등 본인을 증명할만한 내용은 하나도 없음

솔직한 생각으로 뭘 믿고 내부 내용들을 알려줘야 하는지 전혀 모르겠어서 그럼

이런 메일 받을때 마다 살짝 긁힌다는 느낌을 받는데 내가 민감한건가 아니면 이쪽 업계가 원래 이런건가

모루갰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