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ㅋ 모험가가 도망치는게 별로지? 네들이 막타 치는걸로 해드림"

이거는 그냥 에버 몸통박치기에 스토리상 당위성이 전혀 없다라는 말 아님?

후에 더 풀어낼 이야기가 있다지만 7년을 끌어온 1부 최종 보스 최후를 이렇게 조지면 앞으로 뭘 기대를 하란거임?

연출의 미숙함이나 스토리 진행상 꼭 필요한 표현이었다는 아니라는 결론이 내려지니까 그냥.... 허탈하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