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같이 1분 2분 차이로 오는 인간있는데

오늘 결국 지 지각할거 같다고 회사 문앞이라고
차끌고 나와서 태워달라는건 무슨 씨발 대가리 총맞은 소리인지 진짜 그냥 쳐 지각을 하던가 아침에 10분 20분 일찍 일어나서 기어 나오던가 씨발

하다하다 이제는 지 지각할거같다고 태우러 오라는건
무슨 씨발 ㅈ같은 말이랑 행동인지

어이가 없는데 아침부터